말레이시아 랑카위 자유여행을 하다, 문득 아침 일찍 일어나게 되어 창 밖을 보니, 랑카위의 하늘이 예뻐 영상에 담았습니다. 음악이 잘 어울려 평화스러운 영상이 됐네요. 2분 30초 정도의 영상 입니다. 공유 합니다







말레이시아 랑카위 자유여행의 매력은 술이 싸다는 겁니다. 보통 다른 지역의 1/3 가격이죠. 맥주는 약 9백원, 담배는 그렇구요. 면세 구역이라, 양주도 매우 싸구요. 그래서 늦게 일어나요 ^^

어제는 너무 피곤해 일찍 잤는데 아, 전에 보지 못한 아침 하늘을 보게 됐습니다



늦게 일어나기 때문에, 말레이시아 랑카위 자유여행 하면서, 노을은 많이 봤는데,  일출 비슷한 건 한번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랑카위의 일출도 이렇게 멋있는 줄 몰랐네요. 어제 큰 비가 내려서 그런지, 모든게 매우 상쾌하게 느껴 졌었습니다




아침에 좋은 게, 다양한 새들의 지저김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더구요. 얼마만에 들어보는 합창인가? 위에 올려 둔, 말레이시아 랑카위 자유여행 영상에 새들의 생생한 소리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새들은 시원한 아침에 활발히 활동하고, 더운 낮에는 나무 그늘에서 보통 셔요. 갑자기 맑고 울창한 새 소리가 나서 찾아보니, 가로등위에 조그만한 새였어요. 




7시 30분을 넘어서, 붉은 핑크 하늘에서, 맑은 하늘로 변하더군요. 맑은 공기, 지저귀는 새들, 

파란 하늘, 이런것들에 의해, 감동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말레이시아 랑카위 자유여행을 통해 새삼 깨달았습니다. 한국의 미세 먼지에 시달리다 보니,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더 절실히 느끼게 됐어요



일출은 보통 감귤 색, 오랜지 색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말레이시아 랑카위 자유여행에서 본 아침 하늘은 핑크 색이네요. 갑자기 헷갈리네요. 일출도 노을 처럼 핑크색인가? 아시는 분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게으르면, 이렇게 되네요 ^^


랑카위 자유여행 10년 카페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영상 창고


  1. 밤싸 2018.08.31 15:51

    쿠알라룸푸르 처음 갔을때
    그렇게 큰 도시여서 한번 놀라고
    음식 맛있어서 두 번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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