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자유여행 코스:  치앙라이 백색사원, 블랙하우스 루트


 치앙마이 자유여행 코스로 렌트카 타고 치앙라이 블랙하우스, 백색사원까지 가는데 약 3~4시간 정도 걸립니다. 
저는 렌트카 타고 약 4시간 왕복하면 8시간 이상 정도 걸렸었습나다. 치앙마이 여행사에서 하는  치앙라이 투어로 가면
 보통 아침 7시에 출발 해서 오후 5~6시 쯤에 복귀하는 코스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에서 치앙라리 블랙하우스, 백색사원 가는 루트 입니다. 구글맵을 보니 차로 3시간 30분 정도가 나오네요. 


4박 5일로 치앙마이 자유여행을 렌트카로 했었습니다. 도이스텝 사원,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남만, 고사원, 시내 투어, 고산족
 마을 방문해서 커피 마시기, 매땡 쪽의 왓반덴 이라는 사원 이었습니다.
그리고 치앙라이 여행 코스로 블랙하우스, 백색 사원이 있었는데, 제가 제일 인상이 깊었던 곳이라 공유 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기 보다, 심오하고 어려운 이 건출물을 이해하기 위해, 투어 참여를 권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면

건물 외관에 감탄만 하고 오는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자유여행


치앙마이 자유여행 코스 :  치앙라이 유명 명소 블랙하우스

이번  치앙마이 자유여행에서 치앙라이 여행 일정은 없었는데, 저랑 함께 왔던 마카오 친구가 가야 한다고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라, 렌트카로 코끼리 보호서 들르고 가서, 호텔로 다시 도착 할 때는 저녁 9시가 되었습니다.
 저희가 처음 본 블랙하우스는 조금 충격 이었습니다.  기괴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압도당합니다.대부분 사람들이 조용히 구경 합니다.


저명한 세계적 유명한 태국의 노 조각가가 본인의 재산을 헌신의 의미로 사용해서 심혈을 기울려 만든 작품 입니다.
어릴 때 부터, 회화와 조각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 국비로 외국에서 오랬동안 공부하며, 많은 유명 작품을 내 놓은 작가 답게,
전통 태국의 절을 완전히 분해해서 재창조 해석해 놨습니다.




걸출한 치앙라이 예술가 타완 두차니(Thawan Duchanee) - 치앙마이 자유여행 


블랙 하우스 작가 소개 (1939~2014) 국민 화가이면서, 국제적으로 유명한 화가이자 조각가로 검은색과 붉은색을 기본으로 한 회화 기법과 죽음,
어둠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유명하다. 태국에서 대중적인 존경과 사랑을 받아 국민 화가로 2001년 지정 되었다.
 1939년 북부 치앙라이에서 출생, 2014년 간염으로 별세 함. 태국 공과 대학장학금으로 Art & Craft colleage에서 15세에 예술 연구를 시작합니다.
 후에는 네덜란드 왕립미술원에서 국비로 공부를 합니다. 유명한 일화로, Silpa 라는 스승으로 부터 낮은 점수를 받고 이유를 물으니,
 물고기 그림에서는 비린내가 나야 하고, 너의 새는 하늘을 날거 같지 않다.
즉 당신은 그저 복사기가 되서는 안된다는 말을 듣고 더욱 맹진하여 뛰어난 화가로서 성장 합니다.


치앙마이 자유여행치앙라이 블랙하우스



치앙라이 화가 타완 두차니 예술 스티일 - 치앙마이 자유여행 


새로은 예술은 지성과 자연을 뛰어 넘는다고 타완 투차니는 예술 창의력을 매우 중요시 합니다.  타완 두차니는 새로운 기술을 응용하였는데,
수백만 개의 획을 포함하는 조각을 만들기 위해 특수 볼펜을 사용 합니다. 의사는 그 기술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고만두라고 권고 합니다.

 단색 회화가 특징인 인도, 일본, 중국 미술품을 배우고 나서, 내면의 느낌을 명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흑백 등의 단색을 주로 사용하게 됨니다.
초기에는 타완 두차니 작품은 사회에 받아 들여지지 않아, 학생 시위 그룹이 종교 모독으로 그의 작품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유명 치앙라이 여행 코스인 블랙 하우스는 그의 마지막 걸출한 작품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치앙라이 블랙하우스 타완 두차니치앙라이 블랙하우스 타완 두차니


치앙마이 자유여행, 치앙라이 블랙하우스 설명


 타이에서 가장 독특한 초현실적 명작 중에 하나 입니다. 백색사원이 천국의 이미지를 준다면, 이 곳은 죽음의 이미지로 가득차 있습니다.
치앙라이 백색사원, 블랙 하우스의 둘의 공통점이 있다면,  초기에 인정을 받기는 커녕,  대중과 사회로 부터, 불교 모독으로 고소를 당하는 등,
어려움을 당했고, 둘다 치앙라이 출신이고 불교적 사상을 배경으로 하며, 나중에 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창작자의 어려움과 위대함은 여기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는 후에 국민 화가로서 추앙을 받았지만, 보수적인 태국 예술계로 부터 불교를 무시했다는 협의로 기소 되기도 합니다.
 이 치앙라이 반담(Baan Dam) 블랙하우스는 1976년 시작 했으며, 그의 집과 예술 스튜디오로 사용 되었습니다.



 치앙라이 블랙하우스는 그의 초현실적인 작품을 보여주는 박물관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정원에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건물들이 약 40개 있습니다.
 천천히 음미하면서 본다면, 2시간 이상은 족히 걸립니다. 전통적인 태국 건축과 사원을 독특한 Idea 와 사상으로 결합한 작품은
 우리를 당혹하게 하기도 하고 놀라움을 선사 합니다.

 혹자는 블랙하우스는 동물과 함께 지구, 질병, 및 죽음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타완 두차니의 심오한 사상이 나타나 있는 이 작품들을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새로운 느낌과 충격은 훌룡한 예술 작품으로서의 자격이 무엇인지 무엇으로 알려주는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자유여행, 치앙라이 백색사원(화이트템플) 작가 소개


 화가 찰름차이 코싯피팟 (Chalermchai Kositpipat) 



치앙마이 출생으로 이월 생으로태국의 시각 예술가 입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전시되고 있으며 불교적인 이미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 합니다. 
 블랙하우스 작가 타완 두차니가  다닌, Silpakorn 대학을 나와 처음에는 영화 광고를 그리기도 합니다.
찰롬차이 코싯피팟 벽화는 전통적인 태국 불교 사원과 현대적인 이미지를
 섞어 불교에 대한 모독 놀란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1980년 찰름차이 코시피팟은 스리랑카에 6개월 머물면서 그 곳의 흰 동상과 사원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 곳 예술과들과도 깊은 교류를 합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치앙라이 백색사원( Wat Rong Khun)이 유명하며 아직도 진행 중 입니다. 이 것 또한 블랙하우스 처럼 자비
와 도네이션으로 건립되고 있습니다.


치앙라이 백색사원 작가치앙라이 백색사원 찰름차이 코시피팟은


치앙마이 자유여행 

 치앙라이 화이트템플 소개(왓롱쿤)


순수하게 
 개인 소유의 전시 미술품 입니다. 순수히 개인의 비용으로 시작 했으며,
아직 진행중인 미술 작품 입니다. 기부금을 받지만, 예술이 돈에 의해 영향 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0000Thb 이상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유적 홀, 명상 홀, 아트 갤러리, 승려를 위한 거실 포함 9개의 건물이 있습니다.
 중생의 다리: 앞에는 욕망을 상징하는 수백 가지의 손길이 있습니다. 호수 옆에는 불교 신화에서 온 반인간, 반 새가 있습니다.


치앙마이 자유여행



치앙라이 백색사원 주요 구조: 치앙마이 자유여행 


다리 부분앞에는 욕망을 상징하는 수백 가지의 손길이 있습니다.  호수 옆에는 불교 신화에서 온 반인간, 반 새가 있습니다. (Kinnaree). 


천국의 문 : 다리를 건너면 천국의 문에 도착합니다. 우보스토 앞에 몇 가지 부다의 명상 이미지가 있습니다.

우보소또( Ubosot): 주요 건물로 거울 유리 조각이 박혀있는 흰색 건물 입니다. 3층 지붕과 고전적인 태국 건출 양식을 사용 합니다. 안에는 여러 의미를 나타내는 벽화로 가득차 있습니다. 석유 펌프의 이미지는 인간의 지구 파괴를 나타 냄니다 황금색 건물: 황금빛 건물은 몸, 물질을, 흰색 Ubosot은 마음을 나타 냄니다. 


출처: Google


치앙라이 백색사원치앙라이 백색사원


치앙라이 여행 백색 사원 상세 정보 : 치앙마이 자유여행 


2014년 치앙라이 백색사원(화이트템플) 지진으로 작품은 타격을 받습니다. 그는 안전을 이유로 철거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엔지니어 팀의 조사로 안전함이 확정되고, 그는 이 작품을 위해 평생 헌신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재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태국민은 무료, 외국인은 50 바트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 작품의 특징으로 겉으로는 화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아주 싼 생활 쓰레기등, 싼 재료로 구성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제가 치앙마이 여행 중 렌트카를 타고 치앙라이 블랙하우스, 화이트템플을 방문한 영상 입니다. 방문 계획이 있으신 분께 도움 되기 바랍니다





  5일 동안의  치앙마이 여행 중에 들렸던 치앙라이 블랙하우스, 백색사원(화이트템플) 여행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해 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위의 상세 정보는(작가 정보, 작품 해석) Google wikipidia 에서 얻었음을 밝힙니다. 위 두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google 영문을 통해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Naver는 전문가 적인 상세 설명은 하나도 없고,  표피 적인 지식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아시아자유여행

여행보다 중요한 일상을 위해 여행

http://trip7.dothome.co.kr/









치앙마이 여행 일정, 사원 방무


치앙마이 여행을 랜트카로 했었습니다. 첫날 렌트카로 치앙마이 보이스텝 사원을 다녀온 후, 렌트카로 치앙마이 여행 하기 보다, 안내사의 설명을 들 을 수 있는 투어를 갑자기 하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치앙마이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위대한 건출물들을 겉모습만 보고 감탄 나 자신이 너무 안타까웠기 때문 이었습니다. 저희는 렌트카를 호텔 근처의 랜트카 상점에서 했었습니다. 비용은 하루에 약 3만원 정도 였습니다. 차가 혼다고, 저희 한테는 경제적인 가격이라 판단이 되어 했습니다. DEPOSIT는 100불을 지불 했고, 보험은 아무리 차를 박살내도, 100불 안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하는게 보험이었습니다. 치앙마이 렌트 오토바이 경우 200바트로 약 6불 정도 합니다.



치앙마이 렌트카치앙마이 렌트카


치앙마이 렌트카 샵 방문 체험기


   


첫날 치앙마이 여행 일정은 도이수텝, 치앙마이 대학교, 시내에 있는 1300년 대의 절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첫날 치앙마이 사원들을 보고 이건 그냥 봐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일단 건물들이 웅장하거나, 화려화거나 저에게는 매우 대단했기 때문에, 누가 자세한 설명을 해 줬으면 진짜 좋겠다다라는 생각이 간절 했었습니다. 하지만 동행한 친구가 치앙카이 렌트카 여행을 원했기 때문에 렌트카로 여행하기로 했습니다. 두 째날은 치앙마이의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지만, 매우 크고 화려한 절이 외곽에 있어 그곳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코스는 완밧덴(Wan Bat den) >매땡 댐 > 한국 식당 점심 > 그리 휴식후 야시장을 가는 거 였습니다. 오전에 호텔에서 10시쯤 출발 했었습니다.


치앙마이 렌트카 여행


치앙마이 여행을 하면 서 이해하게 된 치앙마이 날씨의 특징은 비가 갑자가 올 수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갑자가 왔다가 갑자기 사라지는 경우를 하루에도 몇번 겪은 이후에는 날씨에 일비일희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오늘은 출발할 때 흐리고 비가 내릴 거 같았습니다. 동남아 비는 깨끗해서 현지 인들과 유럽인들은 그냥 맞고 다니시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금방 마르고, 어차피 투어를 끝내면 그 날 옷은 빨아야 하니, 저희는 날씨에 게의치 않고 출발 했습니다. 특히 이렇게 흐린날은 비가 올 확률이 많지만, 뜨겁고 따가운 태양을 가려주니,  치앙마이 사원을 돌아다니면서 보기에는 더 없이 좋은 조건이기도 합니다




치앙마이 사원 ; Wat ban den (왓반덴)에 대해 원래 사원 이름은 Wat sala si sri Muang 으로 낮은 언덕에 위치한 곳에 1894년에 지어 졌습니다. Kru ba Tuang이라는 유명한 스님이 이 곳으로 부임해서 , 전국적인 모금을 해서 완전히 개조 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를 찾아봐도 타이말로 쓰여져 자세한 내용은 찾기 어렵더군요. 어쨋든 큰 부지에 장엄하고 화려한 절의 모습을 보시면 넉을 놓게 되실 겁니다.




동남아 전통 태국 불교  사원의 현대 양식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3단의 지붕들과, 파란 지붕위의 금색 마감 장식인 챠파(Chafah), 여러 건물에는 다양한 동물과 신화 생물을 보여주는 전통적인 스타일의 나무 조각들이 있고, 특히 계단 양쪽을 지키는 신화속의 뱀 Naga도 매우 인상적이 었습니다 절이 어마어마 하게 큼니다. 다양한 양식의 사원 건출물과 탑, 조각품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건물 건물 마다 무슨 의미가 있는 는 모습과 벽면 하나 하나가 다 틀렸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도 이렇게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불교 건출물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얼마나 잘 즐길 수 있을 까 라는 아쉬움을 어제 도이수텝 사원에 이어 또 해봅니다.



치앙마이 사원치앙마이 사원


치앙마이 매탱 댐(Mae Ngat smboon) 


 감탄과 놀라움으로 절을 돌아다니다 약 1시간 정도 보낸 거 같습니다. 저희는 다른 코스 매땡 댐 일정이 있어 네비를 켜고 다시 출발 했었습니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땜인데, 배도 타고 경치 보면서 식사를 하는 그런 컨셉인거 같았습니다. 블러그에 보면 좋게 나와서 가봤는데, 저희의 취양과는 크게 매치되지 않았습니다. 아니면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충분한 정보 파악없이 위치만 파악해서 그럴 수 도 있습니다. 매땡 댐에 가시는 분은 무엇을 즐겨야 하는지 충분한 사전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댐 주변 경치만 하고 왔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맹아댐 근처에 배 타고 수상 가옥 같은데 가서 노는 코스가 있는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자유여행 일정 중에 , 1일 투어를 하시고 현지 한국인 안내사로 부터 많은 꿀팁을 얻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 치앙마이 사원을 방문하실 때 안내사와 함께 하면 즐거움과 유익함은 배가 될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매땡치앙마이 매땡



치앙마이 여행을 위한 역사 상식


 한국의 부산과 같이 제 2의 도시로 치앙마이 대학교가 있습니다. 위치로는 태국 북쪽으로 방콕에서 700km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바다가 없지만, 자연과 유적을 주제로한 다양한 투어가 있고 조요아고 편한 분위기로 한국에는 요즘 한달살기 로 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정치적으로 과거 수상이었던 그러나 군부에 의해 쫓겨난 탁신의 고향으로 탁신은 이 곳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합니다.
1296년에 왕국으로 시작했으나, 버마의 끊임없는 공격에 시달리며, 1767년 버마에 점령되어 약 20년 정도 태국에 의해 버려진다.
도시의 성곽은 위대한 사원들과 함께 고난했던 침략의 역사도 대변하고 있다.


치앙마이 여행


저희가 방문한 치앙마이 사원 왓반덴(wat ban den)을 치앙마이 렌트카로 간 여정 입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가항공 알아보기






치앙마이 여행 일정 ;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치앙마이 여행 일정 중에 코끼리를 주재로 하는 곳이 여러 곳 입니다. 크게 2군데로 나눌 수 있는데, 


1) 코끼리 타는 거 즐기는 컨셉: 주로 아시아 인들이 많이 간다


2)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코끼리를 자유롭게 풀어놓고 보살펴 주는 컨셉 : 주로 유럽, 서방쪽 문화 사람들이 많이 간다


* 코끼리 타는 곳을 가지 말아야 하는 이유

코끼리는 큰 덩치를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풀들을 먹어야 합니다. 사람을 태우는 코끼리는 시간이 없어 결국 제대로 못 먹어 영양실조와 피로로 죽습니다. 그리고 태우는 코끼리로 길들이기 위해 엄청한 가혹한 고통을 새끼 코끼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저는 그걸 본 적이 있는데, 어린 코끼리가 견디지 못해

오줌 똥 나 배출되고 거의 실신이 되더라구요. 타는 코끼리 즐기실려면 한번더 고려해 주세요. 



치앙마이 여행 일정치앙마이 여행 일정치앙마이 여행일정


치앙마이 여행일정  - 코끼리 보호소


저는 약 1달 전에 치앙마이여행을 4박으로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흥미를 느낀 것은 코끼리 보호소 였었습니다. 

일본에 잠시 있을 때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 활동을 약 일주일 했었습니다. 숙소를 제공해 줘서 여행겸 했었는데, 육체적으로는

사지가 떨릴 정도로 힘들었는데, 정신적으로 고요함을 느껴 동물을 보살 펴 주는 활동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일정 중에, 코끼리 보호소 라는 곳을 알게 됬었는데, 동물을 배려해 주면서 힐링을 하는 일정인거 같아

그 곳을 렌트카로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치앙마이 코끼리치앙마이 코끼리


치앙마이 여행일정 코끼리 보호소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는 (Elephant nature park)는 1990년대에 태국의 코끼리를 보호하고 구조하기 위해 마련 된,
 비영리 조직과 센터로, 기존에 코끼리가 있는 지역에 만들어 졌고, 치앙마이 시내에서 약 40~50분 거리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 방문자들에게 코끼리에 대한 건강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고, 여기에 얻은 이익은 지역 주민을 고용하거나,
코끼리를 보유한 지역 사람들에게 이러한 힐링 위주의 투어 일정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지역의 자연과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 치앙마이 코끼리를 타고 보는 상업적인 투어는 한국, 중국을을 비롯한 아시아 쪽이, 이런 투어는 유럽 쪽 여행객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높지만, 기부의 개념으로 서방 사람들은 참여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다른 투어 처럼, 많은 사람을 있는데로 받지도 않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코스로 많은 유럽 사람들이 꾸준히 참가하는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여행일정치앙마이 여행일정


치앙마이 여행 일정 – 코끼리 보호소 참여 방법


  치앙마이 여행 일정을 위해 코끼리 보호소 관련 자료를 찾아 보시면, 하시다 보면, 여러 곳에서 이 일정을 소개하는 많은 여행사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호텔과 날짜 등을, 확인하고 지불을 하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센터에서 설치 된 오피스에서 부킹을 하셔도 됨니다.
 인터넷 상으로도 예약이 가능 합니다. 주의 하실 점은, 비슷한 치앙마이 코끼리 관련 투어가 많으니, 확인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비슷한 곳이 4군데 있습니다.  다른 곳은 목욕하는 걸 참가 할 수 있는데, 이 곳은 반나절, 하루 일정에는 없는 거 같습니다. 아마 위험해서 그러지 않나 싶네요.


치앙마이 여행일정



 사이트를 공유 할테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elephantnaturepark.org/enp/



 1 반나절 일정 : 아침에 묶는 호텔에 팬이 와서 픽업을 해주고 반나절 일정으로 자유롭게 사는 코끼리들을 관찰하고 먹이를 주는 일정으로 점심을 먹고 호텔로 돌아오는 일정 입니다. Starts: 08:30-09:00am from Hotel or 08:15am from Office Return: 3:30 pm 2,500 THB (Child – 50%)


 2 하루일정 : 위의 내용가 비슷합니다. Starts: 07:40 am Return: 5:30 pm 2,500 THB (Child – 50% ) 3 


 3 1박 2일 :숙박을 하면서, 코끼리 무리들과 체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Starts: 07:40am Return: 5:30 pm 5,800 THB (Child -50%) * 이 것 외에 다른 여러 프로그램이 있으니,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내가 원하는, 맞는 투어를 선택


치앙마이 여행 일정 – 코끼리 보호소 실재 감동 비디오



 고아 새끼 코끼리가 구조되어,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에 도착되어, 이 곳에 있는 코끼리들이
 이 것을 알고 모두 달려가 따뜻하게 환영하는 감동어린 영상 입니다. 인간의 텃세 부림이 없어 보여, 더욱 놀라웠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일정 – 렌트카로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가기 약 1달 전 부터, 치앙마이 자유여행 에 대한 준비 공부 했지만, 잘 개념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치앙마이에 도착한 다음, 정신을 차리고 코스를 찾다가 이 곳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참여를 할려고 했는데, 동행 했던, 친구가 렌트카로 치앙마이 자유여행 을 하고 싶어해 치앙마이 렌트카 상점에서 차를 렌트해 갔었습니다.
치앙마이에서 코끼리 보호소를 가는 길은 생각 보다 험함니다. 가시는 분은 오토바이나, SUV로 가셔야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일반 4인승 차는 위험 합니다.


치앙마이 코끼리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전경 치앙마이 자유여행 목적지였던 코끼리 보호센터 모습을 좀 멀리서 찍었습니다.
 현장에서 티켓을 구할 수 있는 걸로 알았는데, 시내의 오피스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구매를 한 사람만 들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때는 왜 그런지 몰랐는데, 아마 입장하는 사람의 수를 통제하기 위해 그런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입장하면, 아무래도 여기에 있는 동물들이 쓰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동물에 대한 배려 때문인거 같습니다.

이제 왜 참가 비용이 비싼지 이해가 됨니다. 그 큰 규모를 유지 하려면, 일반 투어 비용으로, 적은 사람을 받아서는 유지가 되지 않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 한 것 처럼. 이 투어 자체가 도네이션의 개념도 있는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자유여행 중에서,
가격적으로 높은 축에 속합니다. 다른 투어는 대부분 떼로 신청하는 데로 받지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정문에서 표를 구하지 못해 들어가지 못했잖아요. 그때는 되게 서운 했는데, 포스팅 하면서,
전체 모든게 정리 되면서, 이익 보다는 여기에 있는 동물들을 최대한 배려하기 위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코끼리치앙마이 코끼리


치앙마이 여행 일정에 도움이 되는 코끼리 보호소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치앙마이 여행에 도움 도시기 바랍니다.



치앙마이 여행 고산족에서 조용히 커피하고 오기


치앙마이 여행 목표중에 하나가 현지 지역의 커피를 마시는 것 이었습니다.  태국을 원산지로 하고 있는 태국의 3대 커피라고 하면 

와우 커피(Wawee coffee), 도이퉁 커피 (Doi Tung Coffee), 도치창 커피 (Doi Chang Coffee). 커피가 있습니다. 저는 치앙마이 여행을

통해 와우 커피랑, 이를 모를 커피를 먹었습니다. 저는 무슨 커피를 마시겠다 보다, 새로운 맛을 체험한다는 것 이 목표였습니다. 


둘 째날, 치앙마이 여행 일정은 렌트카로 도이수텝 사원을 가서 위로 올라가 고산족 마을로 가서 거기서 파는 현지 커피를 마시는 거였습니다

도이수텝 사원 코스는 정말 희비가 크게 교차한 특별한 경험이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도이수텝 사원을 뒤로 하고  산 쪽으로 향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베테랑 안내사가 있는 투어 여행으로 도이수텝 사원을 오겠다는 다짐을 해 봤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고산족 마을 가기


치앙마이 여행을 하기 전에 도이수텝 사원쪽으로 가는 코스로 고산 족 마을이 있고 거기에  산위에 카페가 있다고 해서, 오기전 부터

가야 겠다고 벼뤘습니다. 근데 지리적으로 익숙해 지지 않아, 그냥 감으로 위쪽으로 길을 따라 차를 몰았습니다.  고산족 마을 길은

매우 험하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저희가 세단 혼단 Civic 차로 갔는데, 길이 험해서 조마조만 한 적도 있고, 길 턱이 차에 닿아

조마 조만 한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고산족 마을을 가실 때에는 SuV나 오토바이로 가는를 권합니다. 절에서 고산마을 까지 약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저희가 도착 할 때가 약 1시 정도 였는데, 관광객이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약간 성수기 때 가시면 주차하기가 쉽지 않을 거 같으니

여기 태태가? 뭔가 코스 버스나, 오토바이, 아니면 이 곳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잘 들을 수 있는 투어로 가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투어 상품은 비싸지 않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커피숍을 찾다


운좋게 주차를 하고(주차비는 받지 않음) 이 마을에 있는 커피 숍을 찾았습니다.  위 쪽에 있다고 해서 위쪽으로 방향을 잡고 걸었습니다. 

그러다 게스트 하우스면 커피숍이 마을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게 보여, 기쁨마음으로 갔습니다. 근데,  아 주인이 없었습니다. 여행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즉시 주변을 보니, 마을에서 높은 곳이라 전망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2개의 게스트 하우스 방이 있었는데

이 곳에서 2박 정도 하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사진을 찍어 봤는데 깜짝 놀라게 사진이 잘 나와 즐거웠습니다. 아마 공기가 좋고

햇볕이 깨끗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평화로운 전망을 즐기고, 사진도 즐겁게 찍고, 여유롭게 앉아 멍을 쫌 때리고 마을을 둘러보러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마음 한 구석으로 이 마을에 다른 커피숍이 있지 않을 까 라는 희망도 안고요



치앙마이 여행은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아 즐거웠다 


길 가다가 저는 지역 먹거리를 좀 먹다가, 괜찮은 식당이 있어 음식을 시켰습니다. 음료수랑, 뭐랑 해서 약 3000원 정도 했던 거 같습니다. 

저희가 현지 음식을 잘 몰랐기 때문에 저는 그냥 간단히 무리 없이 배를 채우는 것에 만족 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가게 거리를 돌아 봤습니다.

처음에는 가게 거리가 쭉 있어, 치아마이 여행에서 상상했던 고전적, 시골적인 분위기를 상상해서, 상업적인 분위기에 조금 실망을 했었습니다.

근데 저를 놀라게 한 게 있었습니다. 


길을 따라 상점이 늘어져 있는데요. 저를 의아하게 한게, 전혀 호객 행위가 전혀 없었습니다. 사면 좋고, 말면 그냥 그렇고,  거의

관광객을 신경쓰지 않아서 저희도 여유롭게 걸어 다녔습니다. 저희는 Chiangmai  셔츠가 싸고 멋있어서 면티 하나 사고, 

여기 현지 아이들이 노는 나무로 만든 장남감을 선물용으로 샀습니다.  고산족 마을은 편안하게 돌아 다닐 수 있어 좋았던 거 같습니다.



길을 돌아 다니다가, 물어 봤는데, 여기 현지의 커피를 파는 곳이 없고 인스타트 커피를 파는 곳만 있어, 여행은 언제나 예상하지 못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으니, 그냥 체념할 려고 했는데, 아래 사진의 커피점이 있어, 여기 현지 커피를 파냐고 하니 판다고

해서 블랙 커피 한잔을 시켰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오면, 대부분 마신게, 열대 과일 쥬스와 coffee 였습니다.  커피의 맛은 어떠냐구요

? 아래 영상을 제가 편집 해 놨습니다. 보시면 느낌이 오실 겁니다. 맛은 그냥 글로 제대로 전달되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와 여러 요소가

전달 되야 최대한 객관적으로 전해 지는 거  같습니다. 



여행이 재미 있는 건, 위에서 언급 한 데로, 생각지 못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커피를 마시러 왔는데, 다른 재미난

요소가 있었던 같습니다.  이 가게에는 치앙마이 커피 원두와 전통 애들 나무로 된 장난감을 팔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약 500원 정도 하는데

그냥 단순한 나무 장남감이 아니라, Brain training을 요하는 친 자연적 장난감입니다. 저는 제 회사의 동료 아이들이 생각 나, 치앙마이 여행

선물로 샀습니다. 치앙마이 여행에서 제일 잘한 쇼핑 같습니다. 그리고 티도 너무 예쁘고 면 Quality가 좋아 샀는데, 며칠 입어봤는데

가격에 비해 옷의 감촉과 품질이 좋아, 가격을 약간 깍은게 미안했습니다. 



도이수텝 사원에서 고산족 마을로 가는 치앙마이 여행 영상을 약 7분 정도로 편집 했습니다. 만약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시내 호텔에서 사원 > 소수민족 마을 > 치앙마이 대학 > 시내 사원 의 루트를 권합니다. 근데 개인 렌트카 보다, 이건 일일 투어 혹은 반나절

일정 투어로 잘 되어 있으니, 베테낭 안내사가 있는 투어를 선택해서, 1300년 부터의 깊은 역사와 버마와 태국의 정서가 섞여 있는 태국의 경주

이 곳의 인문학적 많은 재미난 Story로 얻기 바랍니다. 제가 4박 5일 다녀 봄 제 개인 나름데로의 견해 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치앙마이 여행 팁, 치앙마이 역사


태국 북쪽 지방에서 가장 크고 문화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치앙마이 주의 주도 입니다. 방콕에서 북쪽으로 700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와 좋은 자연 환경으로 많은 유럽족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현재는 한국에서 한달살기 유명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과거 수상 탁신 친나왓의 고향으로 이 곳에 대한 개발에 많은 지원을 해서

탁신의 인기는 절대 적이다. 



치앙마이 여행 주목받는 관광지


치앙마이는 큰 건물이 많지 않지만, 조용하고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치앙마이 옆에 치앙라이라는 도시가 있는데,  태국의 위대한 건축가가 자신의 재산을 헌납해

1997년 부터 2070년 완공을 목표로 지어 놓은 white temple(왓 롱 쿤), black temple은 매우 볼만한 가치가 있다.

1300년 부터의 유구한 역사라, 환상적인 절들이 매우 많다. 한국의 불국사의 이미지를 지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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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여행 유명 코스, 도이수텝사원


약 2주 전에 치앙마이 여행을 4박 5일로 다녀 왔었습니다. 첫 코스로 도이스텝 사원을 다녀 왔는데, 아직도 방문 했을 때의

감동이 생생하네요. 저희는 여기에 있으면서 치앙마이 교통 수단을 렌트카와 그랩을 주로 이용 했습니다.  저희는 Thapae라는

호텔에서 묶었는데요, 시내랑 가깝고 주변에 식당이나, 유명 관광지 그리고 렌트카 상점이 주위에 있어 편했습니다. 저희는

도착한 다음 날 렌트카 업체에 가서 차를 빌렸었습니다. 1루에 차를 빌리는데 1000BH, 약 33000원 이었고, 보증금은 미화 300불

이었습니다. 보험은 만약 차량 사고를 내면 이 보증금 내에서 해결 하는 걸로 했습니다. 조금 이상한데, 그냥 그렇게 했습니다

차량은 혼단 civic 인데요. 핸들이 묵직한데 코너링 할 때, 쓸림 현상이 매우 적어 놀랬습니다. 기름은 꼭 차인채로 시작해서 돌려 줄때

다시 채워 주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도 치앙마이 여행 하기 전에는 차를 어디서 빌리까 좀 걱정을 했는데, 도착하면 렌트카 하는

업체를 많이 쉽게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호텔 근처 업체에 했고, 가격이 싸면 차가 매우 구리기 때문에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했습니다. 오시면 오토바이, 자전거 렌트 업체도 많습니다. 그런데 오토바이는 오토바이 국제 면허증이 없으면, 경찰이 용돈 용으로

외국인을 잘 잡기 때문에 오토바이 자격증이 없으면, 오토바이 렌트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벌금은 약 6만원으로 들었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도이수텝 사원 역사


저는 원래 사람들 한테 유명한 관광지 가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치앙마이 여행 관련해서 공부를 많이 안해서 어쩔 수 없이

가장 유명한 도이수텝 사원을 치앙마이 여행 첫 코스로 잡았습니다. 도이수텝 사원은 1383년에 세워진 사원인데요. 정식 명칭은

왓 프라탓 도이 수텝. 왓 = 사원 , 도이 =산, 수텝 = 은둔자, 신선 입니다. 프라탓은 사원을 돌다 보면 종종 보는데, 왕실에서 

관리하는 사원 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국사책에서 배운 왕실 관련 사원이 있었는데, 그런건가 봅니다.  도이수텝 사원에 가면

하얀 코끼리가 보이는데요.  이유는 처음 부처님 사리를 모시는 절을 지을 려고 하는데 장소를 쉽게 정할 수 없어서 왕의 하얀 코끼리의

등에 싣고 코끼리가 멈추는 곳에 절을 짓기로 했는데, 왕의 코끼리가 산으로 3일을 2번 쉬고 올라가다가 어느 곳에서 멈춰 3번 울고 죽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거기다 부처님의 사리를 모시는 절을 지었는데. 이 곳이 바로 도이수텝 사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다 치앙마이는 약 200년

동안 버마의 통치를 받아, 태국 불교가 탄압을 받아 산속의 이 절은 잊혀 지다가 크루바 스님에 의해 발견, 재 보수를 하게 되어 오늘 날의

도이수텝 사원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도이수텝 사원 구경하며 아쉬웠던 부분


저는 처음에 치앙마이 여행 코스인 도이수텝 사원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렌트카로 드라이빙 한다는 생각으로 갔었는데

와 화려하고, 장엄한 건물과 조각상, 그리고 신기한 식물과 아름다운 조망에 감탄사를 연발 했습니다. 입장료는 약 천원 정도 하는데요.

저는 절이 이렇게 멋있고 대단하고 보는게 흥미로울줄 몰랐습니다. 다만 너무 아쉬웠던 것이 약 700년의 역사를 가지 이 유구한 전통의

절이 품고 있는 보물과 같은 인문학적 내용을 전혀 접근할 수 없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냥 멋진 볼거리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없어서

투어로 이곳을 오지 않은게 너무 후회 했습니다. 만약 치앙마이 여행을 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도이수텝 사원 같은 역사적인 곳은

베테랑 안내사가 동반되는 투어를 참여 하시기 바랍니다. 치앙마이 투어는 가격이 매우 저렴한 편 입니다. 저는 지금 글을 쓰는 지금도

너무 안탑갑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투어에는 비용을 아끼지 마시가 바랍니다. 겉 모습만 봐도 이렇게 좋았는데, 만약 곳곳에 베인 사연과

역사를 알게 되었다면,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치앙마이 여행, 도이수텝 사원 루트


아래는 저희가 호텔에서 도이수텝 사원까지 간, 치앙마이 여행 첫날 루트 입니다. 시내에서 외곽으로 가는 길인데요, 차가 그리

막히지 않고 가는 동안 주변 경치가 좋아 좋았습니다. 특히 공기가 맑아 너무 좋았습니다. 가는 길에 치앙마이 대학이 있구요. 이 곳 또한

유명 코스 중에 하나 입니다. 가는 동안, 자전거로 트래킹을 하는 유럽족도 있었고, 오토바이로 가다가 오토바이 국제 면허증이 없어

잡힌 유럽족도 있었습니다. ^^ 산으로 가면 길이 꼬불꼬불해서, 운전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입구에 도착하면 약 300개의 계단이 있는데

그 곳으로 쭉 올라가면 도이수텝 수원이 나옵니다. 



아래의 영상은 저희가 호텔에서 차를 빌려서, 도이수텝 사업으로 간 여정을 담아 봤습니다.  그리고 도이수텝 사원에 대한 영상도 담아 봤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렌트카를 고려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 공유 합니다. 



치앙마이 여행 중에 만났던 동물 들


제가 치앙마이 여행을 하면서 놀라웠던 점은 치앙마이 애완 동물들이 목걸이가 없었다는 겁니다. 타 생물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종교적

으로 베였던 건지, 저에게는 매우 놀라웠습니다. 길거리에 동물이 자고 있어도 누구하나 괴롭히거나, 건디는 사람 없었습니다. 인간은

지구의 일부분일 뿐이며, 그걸 무시하고 패권적으로 인류가 산다면, 자연과 지구의 파괴로 인류는 행복하게 살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동남아 국가보다 높은 경제 성과를 누리고 있지만, 미세 먼지와 자외선에 힘들어 하며, 동남아 에서 푸른 하늘에 즐거워 하는 한국 여행객을

보면, 과연 자본주이의 성장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치앙마이 여행을 위한 렌트 카를 하실 때, 만약 산 속으로 들어 가는 일정이 있으면, 일반 세단 차 보다, 꼭 suv 급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산속으로 좀 들어가면 길이 험해 지는데, 매우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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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여행 중에 이용한 그랩


올해 친구가 같이 6월 5일 부터 6월 10일 4박 5일 동안 치앙마이를 여행 하면서 그랩을 이용해 봤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하기 전에, 카페나 여러 치앙마이 여행 단체를 통해 그랩 사용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고 

현지해서 사용해 봤는데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 우선 그랩 어플 사용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랩" 이라는 프로그랩을 찾아 깔으신 다음, 구글 계정이나, facebook 계정으로 등록을 하시면 됨니다




저는 치앙마이 공항에 도착한 다음 어플과 Gps를 켰습니다. 그러면 Gps를 통해 나의 위치가 파악되고, 프로그램에서 어디를 가냐고 묻습니다.

저는 치앙마이 여행을 위해 예약해 둔 호텔 명을 영어로 쳤고, 차량 종류를 고릅니다. 4인으로 짐이 없으면 Justgrab을 하시고 4명 이상에 짐이 많으면 다른 차량을 선택 할 것을 권합니다. 저는 치앙마이 여행동안 2명 이었기 때문에 내내 justgrab을 선택 했습니다. 여행 목적지는 최대한 구글맵에 나타난 영어 주소나 명칭이 좋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중, 근거리 교통은 그랩


 주변에 있는 기사와 매칭이 이뤄지고 곧 차번호와 함께 몇분 후에 도착히며, 가격은

얼마라는 매시지가 나타 남니다. 내용에 불만이 없으면 예약(book) 을 누르면 됨니다. gps 인공위성으로 위치를 주로 파악하니 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차도 주변에서 리시기 바랍니다. 저는 치앙마이 공항에서 약 5분 정도 기다리니 나타났습니다. 차 번호로 확인하고 치앙마이 여행 행선지로 더블 체크를 한 다음 차를 탔었습니다



목적지와 거리 및 시간, 비용이 이미 확정 된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는 여유롭게 처음 도착한 치앙마이 거리의 전경을 즐겼습니다.

첫 인상은 차분하고 깨끗하다 그리고 녹색이다 그 정도 였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하면서 느낀 건데,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던 거 같습니다.

저희가 치앙마이 여행 동안 묶을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 약 20분 정도  걸렸고 비용은 약 5천원 정도 였고, 친절해서 팁을 조금 줬습니다. ^^






가다가 기사분이 호텔을 약간 헷갈렸던거 말고는 문제 없이 호텔에 잘 도착 했습니다. 그랩이 좋은게 길을 돌아도 어쨌든 처음 매칭 할 때의 가격만 내면

되기 때문에 기사들이 헛되게 길을 돌지도 않고, 평가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택시 기사들 보다 훨씬 친절 합니다. 치앙마이 여행 기간 동안 가까운 곳은 그랩을, 먼 곳은 차를 렌탈해서 다녔습니다.  치앙마이 여행하는 동안 교통 문제는 잘 해결한 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4박 5일 여행하는 동안 차량 경적 소리를 들은 적이 없는 거 같네요.  아래 사진은 저희 가 공항에서 탔던 차량 내부 모습이고, 저희가 치앙마이 여행 동안 이용할  숙소 입니다



치앙마이 여행 교통 수단으로 근거리는 그랩을 권합니다. 장거리의 경우는 렌탈도 나쁘지 않지만, 제대로 설명을 받을 수 있는 투어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비용 아낀다고 렌트카 타고 다녔는데, 약 1000년의 경주 같은 도시를 안내사 없이 다니니 완전 겉 햩기 밖에 안됐습니다. 본건 있으나 큰 감동 없이 그저 아 멋있다 요정도, 다음에 치앙마이 여행을 하면 최소한 시내 투어 일정을 선택해 치앙마이 매력을 제대로 느껴 볼 생각 입니다. 여행에서 돈 조긂 아끼려다, 정말 중요한 걸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또 그 실수를 했네요.


아래 영상은 제가 치앙마이 공항에서 호텔까지 그랩으로 가는 여정을 정리한 3분 영상 입니다. 치앙마이 여행에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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