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야시장 잘란알로는 이미 방송에서 많은 소개를 받은 곳으로, 이미 쿠알라룸푸르를 여행 하시면 가는 필수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한 다민족 국가로 말레이, 중국, 인도계가 메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주변, 태국 및 기존 소수 민족까지 더해 다양한 문화 거기에 따라오는 다양한 음식이 있어, 말레이시아 여행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올해 3월 1일 말레이시아 여행,  쿠알라룸푸르 야시장 잘란알로를 방문한 체험기를 4분 영상으로 공유 합니다. 현장의 live한 분위기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



이 곳의 위치는 매우 이상적입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하면 반드시 가는 곳이 부킷빈땅이라는 한국으로 치면, 강남, 홍대, 이태원 같은 거리가 있습니다. 부킷빈땅 역에서 걸어서 약 20분 정도 됩니다. 이 곳에는 Twin tower와 최대 shopping center 인 Pavilion이 같이 있어 여러가지를 보면서 가시면 지루하지도 않게 쿠알라룸푸르 야시장 잘란알로에 도착하게 되실 겁니다. 말레이시아 여행하면 보통 쿠알라룸푸를 떠올리시는데, 여기서 매우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잘란알로의 가장 큰 장점은 말레이시아 음식말고, 태국, 캄보디아, 인도, 이슬람 할라 등 다채로운 음식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고 음식도 맛있다는 겁니다. 해서, 이 쿠알라룸푸르 야시장은 현지인과 여행객으로 항상 붐빕니다. 말레이시아 음식 여행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음식 뿐만 아니라, 거리의 공연도 가끔 합니다. 쿠알라룸푸르 야시장은  24시 영업인데, 저녁에 가셔야 볼거리가 더 많은 거 같습니다. 저는 오후 5시, 저녁 8시에 가 봤는데, 저녁 분위기가 훨씬 더 좋은 거 같았습니다.  부킷빈땅에 저녁에 가면 다양한 거리 공연이 있어, 말레이시아 여행을 더욱 다채롭게 해줍니다. 


싼 서민 음식부터, 비싼 바다 큰 새우 요리까지 음식이 매우 다양 합니다. 가격은 베트남, 태국으로 비교하시면 약간 비싼 듯 하고, 홍콩, 싱가폴 기준으로 하시면 쌈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최대 부유국으로 어느 정도 의료, 항공기 부품, 이슬람 금융 시스템은 저희나라 보다 더 발전되어 있습니다. 어쨋든 웬만한 쇼핑 센터에서 드시는 것보다, 이 쿠알라룸푸르 야시장에서 드시는게 더 경제적입니다.  이것은 많은 말레이시아 여행 자들이 이곳을 찾은 중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음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철 과일을 맛볼 수 있어 또한 좋습니다. 과일 주스도 한국 과일 주스보다 생과일 함유량은 월등히 높고 가격은 한국 과일 주스의 약 1/3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쿠알라룸푸르 야시장에 오시면 말레이시아 및 동남아 웬만한 음식은 다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하면, 많은 분들이 다양한 과일을 떠올리더군요. 



거리 형태는 일직선으로 되어 있구요. 양쪽으로 다양한 가게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중국 설날을 아직 기념하고 있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야시장은 메인은 중국계 sea food 음식이 아닌가 싶네요.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의 유일한 다문화 국가로 중국인도 여러 지역에서(중국 남방, 복건, 차오주,광동)  와서중국의 여러지역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한 장소에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체험한다는 건, 또 다른 말레이시아 여행의 즐거움 같습니다. 




오늘은 말레이시아 여행지인 쿠알라룸푸르 야시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봤습니다. 즐거운 말레이시아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랑카위 자유여행 10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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